흐린 봄날 새로운 도안으로 뜨개하기 시작한 것이 사흘째인지 나흘째인지 그렇다서술형이 아닌 오로지 기호 도안이다보니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그래서 열심히 떴다요크 분리하는 부분까지 왔다복잡하고 지루한. 부분은 지나갔다고 보면 된다열심히 떴더니피곤함이 남네~ 2025(오늘도 좋은하루) 2025.04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