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나간날들/2007

나이..

그냥. . 2007. 9. 6. 16:05

나이를 먹나부다...

예전엔 마트에 가도 나 볼일만 보고..

낯선사람이랑은 말 한마디  안섞고

돌아 왔는데

요즘은 부쩍..

말 걸어 오는 사람도 많고,

낯선사람하고도 몇마디 주고 받는

여유가 생겼으니 말이다.

나이 들수록..

사람 대하는게 편해진다면..

그런다면..

몇살만 더 빨리 먹었으면~하는 욕심 있네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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